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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누구보다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대표적인 패셔니스타 지드래곤이 최근 파격적인 투톤헤어로 화제가 되고 있다. 매번 파격에 가까운 스타일링으로 주목 받는 지드래곤의 패션에도 공통점을 찾아 볼 수 있는 데 바로 모자를 즐겨 쓴다는 점이다.
특히 블랙 컬러의 모자를 자주 착용하는데 투톤 헤어 사진 속 블랙 비니는 화려한 컬러의 헤어를 정돈해주는 역할을 했고, 하트 입술을 선보인 숏 헤어 사진에서는 릭 오웬스 서울 3주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알려진 블랙 바이저를 착용해 지드래곤만의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시켰다.
그 외에도 지드래곤의 한결 같은 모자 사랑은 일상에서도 계속 된다. 블랙&화이트의 유니크한 아우터를 걸친 사진에서 지드래곤은 아우터에 탈착된 후드를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릭 오웬스 밀랍인형과 함께 찍은 재미난 일상 사진 속에서도 어김없이 비니를 착용하고 있다. 그 밖에도 얼마 전에는 페도라로 얼굴을 다 가린 사진에서도 모자를 활용해 시크한 스타일을 선보여 모자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다음 주 컴백하는 투애니원 멤버 씨엘의 솔로곡 뮤직비디오에 태양과 함께 우정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지드래곤 페이스북, 지드래곤 트위터,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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