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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영(이민정 분)의 흡집내기 기사 때문에 송준하(박희순 분)에게 역분을 사게된 안희선(한채아 분)은 기사를 낼 수 밖에 없었던 자신의 입장을 힘겹게 꺼내며 눈물을 흘렸다.
또한 자신이 좋아했던 김수영(신하균 분)에게 “나한테 너 여자 아니라구!”라는 독설까지 받아내며 여자로써 굴욕적인 상황을 맞게 된다.
이에 한채아는 난처한 상황에 맞닥뜨린 복잡한 여성의 심리와 감성을 담담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자신의 일에 당당하고 사랑 앞에 솔직했던 안희선(한채아 분). 거침없고 저돌적인 사랑의 표현방법과 입체감 있는 감정표현방식이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며 많은 여성들에게 공감을 얻고 있는 것.
한편 ‘내연모’ 14회에서 수영과 민영의 스캔들이 드디어 터지며 위기를 불러오는 장면이 방송,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 시켰다.
한채아의 열연이 엿보이는 ‘내연모’는 수.목 저녁 9:50분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으며, 다음주 종방을 앞두고 있다.
사진=SBS ‘내 연애의 모든것’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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