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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나소영이 바이브 ‘이 나이 먹도록’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청순미를 발산했다.
지난 21일 공개된 바이브(류재현, 윤민수) 신곡 ‘이 나이 먹도록’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나소영은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여인의 역할을 맡아 빼어난 미모와 절제된 감성을 표현했다.
또한, 극중 이름모를 한 남자의 애틋한 옛사랑이기도 한 나소영은 20대의 앳된 모습부터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의 모습까지. 시간을 거스르는 미모를 뽐내, 네티즌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곡 도입부분 라디오 DJ의 목소리를 통해 나소영이란 이름이 언급되자, ‘처음에 라디오에도 이름 나오네요? 나소영인가?’ ‘진짜 여자배우도 이쁘네여ㅋ’ 라는 반응을 보이며, 네티즌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나소영은, “평소 팬이었던, 바이브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게 되어 매우 설레었고, 좋은 추억이 되어 감사 드린다. 이 노래를 듣는 모든 분들이 한번쯤 옛사랑에 대해 공감하길 바라고, 이번 앨범을 통해 바이브가 더 많은 분들께 사랑 받길 응원한다.”고 출연소감을 밝혔다.
배우 나소영은 SBS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그 동안 SBS 드라마 ‘드림’, ‘닥터 챔프’, ‘제중원’, ‘대풍수’, 등에 출연해 다양한 연기를 펼쳤으며 최근엔 영화로 활동을 넓혀 ‘남자가 사랑 할 때’ (2013년작/감독 한동욱/ 주연 황정민, 한혜진)에도 출연한 바 있다.
한편, 바이브의 ‘이 나이 먹도록’은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잉크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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