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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버거소녀'로 유명세를 탔던 양미라가 햄버거 회사에 러브콜을 보냈다.
오늘(23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제이콘텐트리(대표 임광호) 예능전문채널 '예능을 큐하다' QTV(대표 이지연)의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신순정녀)는 '카메라만 갖다 대면 돌변할 것 같은 여자는?'이라는 주제로 사진작가 오중석, 빽가, 손스타와 함께 한다.
주제와 관련해 순정녀들의 모델 생활을 이야기 하던 중, MC 신동엽은 양미라에게 "버거소녀라는 말이 이젠 지긋지긋하지 않냐?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양미라는 "자꾸 타이틀만 따라 다니니까 약간 아쉬운 생각도 든다"고 대답했다.
이에 신동엽과 순정녀들은 "평생 가지고 가야 되는거다", "평생가는 자신만의 닉네임이 있다는 것은 좋은거다"라며 위로했고, 양미라는 "싫다는게 아니다. 나는 좋다"라고 설명했다.
대화를 듣던 정가은은 "들어보니 재계약을 하고 싶다는 것 같다"고 꼬집어 말했고, 양미라는 "맞다. 언니만 아네"라고 맞장구를 치며 버거 광고를 찍고 싶다는 속내를 드러냈다.
'버거소녀'라는 자신만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양미라가 밝히는 자신의 이미지에 대한 속마음과 함께, 잠옷차림, 비키니 등 게스트들에게 평가받기 위해 순정녀들이 준비한 섹시어필 사진도 볼 수 있는 '신순정녀' 17회는 오늘(23일) 밤 9시 50분에 Q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을 통해 황인영이 빅뱅의 '탑'과 섹시 화보를 찍고 싶다고 밝힌다.
'나 진짜 이런 화보 한 번 찍어보고 싶다'는 내용으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황인영은 "예전에 이미숙씨가 탑과 섹시한 화보를 찍은 게 있다"고 말을 꺼내며, "나도 빅뱅의 탑과 그런 느낌의 에로틱한 사진을 찍고 싶다"고 거침없이 고백했다.
이 말을 듣고 있던 이본은 "잘 어울릴 것 같다"고 황인영을 거들었고, 이에 황인영은 "그치. 난 섹시하니까"라며 언제나 그랬듯(?) 자화자찬에 나서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신순정녀'는 매주 한 가지 주제를 놓고 게스트 그룹이 선정한 순위를 순정녀들이 직접 정한 순위와 맞춰 보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들이 출연해 순정녀들과 자신들의 생각을 비교하며 강하고 화끈한 토크 배틀을 벌인다. 매주 목요일 밤 9시 50분에 Q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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