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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패션잡화 브랜드 빈치스벤치(Vincis-bench)가 주관한 ‘2013 FW 프레젠테이션’이 열띤 호응 속에서 마무리 됐다.
5월 22일 오후 2시부터 약 6시간 가량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페이스 갤러리에서 진행된 이번 프레젠테이션은 ‘아트 오브 백스(Art of Bags)’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향후 빈치스벤치의 변화된 모습을 전하고 더욱 실용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의 2013년 FW 신상품을 먼저 선보이기 위해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다가오는 FW 시즌 빈치스벤치의 새 상품에 대한 정보를 미리 알고 싶어 하는 다양한 매체의 많은 기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었으며, 빈치스벤치 역시 16년간의 빈치스벤치 히스토리와 다양한 상품 전시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행사장을 풍족하게 만들었다.
특히, 2011년부터 빈치스벤치의 디자인 총괄 디렉터로 영입된 ‘빈센트 뒤 사르텔’이 직접 스피치를 진행하는 시간을 마련해 행사장에 방문한 많은 참여객들이 브랜드의 전반적인 변화와 스토리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감동을 받았다는 반응이다. ‘빈센트 뒤 사르텔’은 루이비통 디자이너에서 로에베까지 약 18년간 LVMH 그룹에서 근무하였으며 페라가모, 불가리, 에르메네질도 제냐 같은 유수의 명품 브랜드와 협업한 오랜 경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빈치스벤치의 ‘변화’를 이끌어낸 주요 인물이다.
이와 관련해 빈치스벤치 측에서는 “이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보다 집중적으로 2013년 FW시즌 신제품들을 선보일 수 있어 좋았다. 전반적으로 2013 FW 신상품은 부드러우면서 한층 고급스러워진 디자인과 섬세한 가죽의 질감, 시즌에 구애 받지 않지만 트렌디한 컬러 톤이 특징이며, 이번 신상품들은 최상의 품질과 실용성을 추구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집약된 제품들이다. 향후 브랜드의 핵심가치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연구 개발에 투자하여 디자인 강화는 물론 제품의 실용성과 품질의 우수성을 갖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 행사로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는 빈치스벤치의 새로운 시즌 제품에 대한 정보는 향후 빈치스벤치 공식 홈페이지(www.vincis-bench.co.kr)나 직영몰(http://www.vbmall.co.kr)에서 참고하면 된다.
사진=빈치스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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