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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2주차를 맞은 <몽타주>가 22일(수) 전국 관객 69,450명을 동원하며(누적관객수 872,544명. 5/23 오전 7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를 당당히 지켰다. 보통 개봉 2주차에 들어서면 스크린수가 감소하기 마련인데, 오히려 <몽타주>는 2주차 평일부터 스크린 수 증가세를 보이며, 무서운 입소문과 흥행 질주를 이어 가고 있다. 배급사 NEW에 따르면, 개봉 1주차 <아이언맨3> <위대한 게츠비> 등 할리우드 대작들 속에서 서울 79개, 전국 422개에서 시작했던 <몽타주>가 개봉 2주차에 접어들며 서울 87개, 전국 480개의 스크린을 확정했다.(배급사 NEW 집계 기준)
개봉 첫 주 대비 더욱 증가한 2주차 스크린 수와 서울 관객과 전국 관객의 비율이 약 1:5의 비율로 나타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며주목할 만한 사항이다. 비슷한 장르인 웰메이드 스릴러 <블라인드>가 서울 1: 전국 3의 비율로 흥행을 이어 갔던 것과 비교해도 확연히 높은 수치이다.
<몽타주>가 전국적으로 폭넓게 사랑 받는 것은 국민 흥행배우 엄정화, 김상경에 대한 신뢰와 작품의 재미와 완성도를 인정 받았다는 것으로 분석된다.개봉 2주차에도 무서운 흥행 질주를 이어 가고 있는 <몽타주>는 기존의 스릴러 장르와 달리 15세 관람가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과 뜨거운 감동으로 극장을 찾은 전국의 가족 관객들에게 크게 어필한 것으로 보인다.
관객들의 실시간으로 이어지는 영화 관람 인증과 강력추천 속에, 5월 최고의 한국 영화 <몽타주>는 이젠 겉잡을 수 없는 LTE급 입소문을 타고, 흔들림 없이 독보적인 웰메이드 흥행 국민 스릴러의 탄생을 입증했다. 이러한 속도라면 <몽타주>는 이번 주 중 빠른 속도로 100만 관객을 돌파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례적인 평일 스크린 수 증가와 압도적인 지방 관객 비율로 100만 돌파를 눈 앞에 둔<몽타주>는 5월, 최고의 한국 영화임을 입증하며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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