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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희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홍대에서 풍선 터트려 뽑아준 곰 인형^^ 오호~~넘 좋아!!! 오랜만에 만난 한선이와 병은 오빠 땡큐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영희는 연리지 이후 오랜만에 만난 배우 조한선이 뽑아준 곰 인형을 들고 깜찍한 표정을 취하고 있다.
특히, 변하지 않는 방부제 미모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최고에요”, “변함없는 동안 외모”, “언니 너무 부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영희는 영화 ‘추격자’,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 받은 명품 배우로 오는 6월 웹툰 ‘스토커’를 원작으로 한 영화 ‘스토커’에 주연으로 캐스팅되어 촬영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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