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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MBC ‘달콤한 인생’에서 오연수(윤혜진 역)와 정보석(하동원 역)의 둘째 딸인 하나래 역으로 브라운관에 첫 데뷔한 김지민은 다수의 드라마 출연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아역 계의 블루칩. 또한 데뷔 후, 수많은 CF에 출연하며 아역광고 퀸으로 떠오르며 시선을 사로잡아왔다.
특히, 많은 화제를 모은 보험회사 광고 시리즈를 통해 배우 김명민의 딸로 출연, 사랑스러운 딸의 모습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광고 당시 동그란 눈을 빛내던 귀여운 아역 김지민은 이제 중학교 1학년 소녀가 되었다. 깜찍한 매력을 뽐내던 CF 속 김명민의 딸이 소녀티가 물씬 나는 모습으로 폭풍 성장한 것. 김지민은 특유의 선명하고 깊은 큰 눈망울과 투명한 피부, 상큼한 미소를 지닌 예쁜 소녀로 성장해 눈길을 끈다. 특히, 신비한 분위기로 소녀부터 숙녀의 느낌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앞으로의 김지민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김지민은 차세대를 이끌 새로운 여배우의 주역이 될 것이다.”라며 “특유의 맑고 따뜻한 눈망울과 매 역할마다 다양한 느낌을 주는 천의 얼굴은 김지민이 가진 큰 매력이다.”고 전했다. “특히 김지민은 소녀의 천진난만함과 깊이 있는 숙녀 느낌을 모두 표현 할 수 있는 장점을 지녔다. 아직 어린 배우이지만 여배우로서의 느낌 역시 보여주고 있으며 앞으로 크게 기대되는 배우이다.”고 하며, “JYP엔터테인먼트는 김지민양의 가능성을 극대화 시키고 여배우로서의 성장을 이끌어 가기 위해 전폭적인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김지민의 활동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아역 배우 김지민은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배우 이정진, 박주형, 임슬옹, 옥택연, 이준호, 조권, 최우식, 배수지 등과 한솥밥을 먹으며, 폭넓은 활동을 할 예정이다.
한편, 김지민은 2008년 MBC ‘달콤한 인생’으로 데뷔, 2009년 KBS 여름특집 ‘전설의 고향’에서 어린 송가섭 역, 2011년 SBS 주말드라마 ‘폼나게 살거야’의 나금성 역 및 2012년 KBT TV 소설 ‘삼생이’의 봉금옥 역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또한 LIG 손해보험, 아가방, 대한생명, 튼튼영어 쥬니어, CJ 햄스빌, CJ 행복한 콩, KT 메가패스, 롯데제과, SK텔레콤, 금호 어울림, TGIFriday, 윤선생 베플키즈, 에일린의 뜰, 삼성 하우젠 등 수많은 광고에 출연하며 아역광고 퀸으로 활약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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