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재림은 24일 공개된 드라마 네일샵 파리스’ 현장 사진에서 팔에 피를 흘리고 있는 모습으로 포착되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현장 스틸컷 속 송재림은 마주한 남자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인상을 쓰며 자신의 팔을 부둥켜 안고 있으며 또 다른 사진에서는 피를 흘리는 자신의 팔을 쳐다보고 있어 그가 왜 이런 상황에 놓이게 됐는지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송재림은 지난주 방송된 4회분에서 여주(박규리 分)에게 설렘을 느끼기 시작하며 알렉스(전지후 分)와 여주 사이에서 삼각관계의 러브라인을 예고하고 있다.
송재림이 극중 피를 흘리게 된 이유는 오늘 밤 11시에 방송되는 MBC 퀸 ‘네일샵 파리스’ 5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송재림은 현재 방영중인 ‘네일샵 파리스’에 이어 오는 8월에 방송될 MBC 새 수목드라마 <투윅스>에 이준기와 함께 캐스팅 되어 현재 무술연습에 집중하고 있으며 곧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진=MBC퀸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