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MBC ‘금 나와라 뚝딱!’ 한지혜-연정훈 ‘케미 지존’ 등극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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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극본:하청옥/연출:이형선,최은경)’의 ‘뚝딱커플’ 한지혜-연정훈이 완벽한 ‘비주얼 케미’ 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늘 공개된 ‘금 나와라 뚝딱!’ 스틸 컷에는 한밤 중, 도심 속 성곽에 나란히 앉아 맥주를 마시고 있는 한지혜와 연정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도심의 야경 불빛과 푸른 나무를 벗삼아, 고풍이 느껴지는 성곽 위에 나란히 앉아 서로를 대하는 이들의 모습은 그림 같은 배경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이어, 허전하다 못해 쓸쓸해 보이기까지 한 연정훈과 그런 연정훈을 측은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한지혜의 모습은 서로를 향한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앞으로 이들 사이에 새롭게 피어날 새로운 감정의 싹을 짐작케 하고 있다.

앞서, 본격적인 동거생활에 돌입하게 된 몽희(한지혜 분)와 현수(연정훈 분)는 역할대행계약으로 맺어진 사이를 넘어 서로를 향한 알 수 없는 감정에 사로잡히며 혼란스러워했다.

사라진 아내 유나(한지혜 분)와는 단 한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몽희를 통해 느껴가는 현수와 아내 걱정에 힘들어하는 현수를 바라보며 왠지 모를 질투를 사로잡히기도 했던 몽희였기에, 서로에 대해 알아갈수록 더욱 깊어지는 ‘뚝딱커플’ 몽희-현수의 감정변화가 어떤 결과를 불러일으킬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도심 속, 로맨틱한 야경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그림 같은 데이트를 즐긴 ‘뚝딱커플’ 한지혜-연정훈의 이야기는 오는 25일(토) 밤 8시 45분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1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이김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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