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피자마루 모델 성동일, ‘아빠 어디가’ 제작진·출연진에 깜짝 피자파티 진행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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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마루가 지난 26일 MBC ‘아빠! 어디가?’ 스탭과 출연진을 위해 깜짝 피자파티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피자파티는 매번 야외활동으로 고생하는 ‘아빠! 어디가?’팀의 스탭과 아들 준이의 친구들을 위해 피자마루의 모델인 배우 성동일씨가 준비한 것으로 피자마루의 협조로 이루어졌다.

피자마루와 성동일씨가 함께 준비한 이번 깜짝 피자파티는 100여명이 넘는 스탭과 출연진을 위해 피자마루의 파티카(Party Car)를 현장에 투입시켰다.

피자마루가 준비한 피자와 함께 자매브랜드 중에서 튀김옷을 쌀로 만든 ‘고소미치킨’도 함께 준비하여 아이들의 다양한 간식거리를 챙기는 성동일씨의 배려 덕분에 ‘역시 아빠 어디가의 맏형’이라는 후일담까지 전해진다.

피자마루는 성동일씨의 세심한 배려에 맞춰, 자매브랜드인 ‘고소미치킨’을 공수하는 것과 더불어 신메뉴 몽뻬르피자외에 피자마루의 인기메뉴인 스테이크피자와 골드고구마피자 등을 추가로 준비하여 성동일-준이 부자가 준비한 피자파티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피자마루의 파티카를 본 준이가 “얘들아~ 내 피자야” 라고 해 웃음을 자아내는 등 집 앞 마당에서 이뤄진 생일파티 같은 분위기였다고 한다.

피자마루 공식 트위터(http://twitter.com/IamPizzamaru)를 통해 전해진 아빠! 어디가? 피자파티 소식에는 윤후가 한 손엔 피자, 한손엔 치킨을 들고 찍힌 사진이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지아와 준이가 피자 만들기에 관심을 보여 직접 몽뻬르피자에 소스를 뿌리고 피자컷팅까지 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피자파티를 마무리했다고 한다.

피자마루측은 모델 성동일-성준 부자가 출연 중인 MBC ‘아빠! 어디가?’ 제작진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피자파티가 되어서 만족스럽다며 MBC 제작진과 아빠! 어디가? 출연진에 응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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