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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0~12세 아이를 위해 최고의 품질과 스타일까지 갖춘 아동화 전문 브랜드 스트라이드 라이트(stride rite)는 발 빠르게 샌들 신제품 출시를 앞당기고 샌들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스트라이드 라이트’에서 선보이는 여아용 샌들 ‘브루스터(Brewster)’는 천연 가죽을 사용해 무게가 가볍고 부드러우며 내구성이 좋고 착용감이 좋다. 또 활동성이 높은 아이를 위해 발등과 발목을 잡아주는 벨크로(찍찍이) 처리가 돼 있어 신발을 신고 벗기 편리하다.
신발 앞쪽에는 소녀미를 강조한 핑크, 엘로우, 퍼플 색상의 꽃 장식이 포인트로 디자인 되었으며 신발의 바닥은 엠보싱 느낌의 푹신한 가죽 밑창으로 오래 신어도 발이 아프지 않다. 신발의 아웃솔(밑창)은 미끄럼 방지 기능이 있어 미끄러지기 쉬운 바닥으로부터 보호해주는 기능을 한다. 사이즈는 100~140, 가격은 6만9천원.
스트라이드 라이트를 전개하는 네오미오 황일찬 전략마케팅 실장은 “최근 한낮의 기온이 27도까지 오르면
서 초여름 날씨를 보이자 샌들을 찾는 고객들이 아이들과 함께 매장을 찾는 빈도수가 늘고 있다. 통상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7월에 샌들 수요가 많이 증가하지만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인해 샌들 구매 고객이 크게 늘고 있다”고 전해왔다.
스트라이드 라이트의 ‘부르스터’ 제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홈페이지(www.strideritekorea.com) 이나 문의번호(건대 스타시티점 02-2024-8938 / 용산 아이파크점 02-2012-1633)로 확인 가능하다.
사진=스트라이드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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