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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다크니스>는 스타플릿 대원에서 무자비한 파괴력으로 전세계를 위협하는 테러리스트가 된 ‘존 해리슨’(베네딕트컴버배치)을 상대로 엔터프라이즈호를 이끄는 ‘커크’ 함장(크리스 파인)과 대원들이 인류의 미래가 걸린 숨막히는 대결을 펼치는 작품. 할리우드 스타 감독 J.J. 에이브럼스 감독 최초의 IMAX 3D 영화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영진위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5월 27일(월)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서 30%의 압도적인 예매율 수치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이는 <아이언맨 3>, <위대한 개츠비>를 비롯 김상경, 엄정화 주연의 <몽타주>와 지난주 개봉해 흥행 순항 중인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등 쟁쟁한 작품들을 모두 제치고 이뤄낸 결과로 <스타트렉 다크니스>의 거센 흥행세를 실감케 한다.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개봉 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작품으로는 이례적으로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5개 도시에서 대규모 전국 시사회를 진행, 전국 곳곳에 입소문을 확산시킨 데 이어 영화에 관한 자신감으로 사상 최대 규모의 국내 IMAX 3D 전관 시사회를 진행한 바 있다. 그 결과 개봉 9일 전 CGV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영진위 예매율까지 압도적인 수치로 1위를 점령한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5월 극장가 폭발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스타트렉 다크니스>를 접한 관객들은 “오락성, 스릴, 배우들의 연기 모두가 일품! 거기에 인간애까지 골고루 담겨 있어 오감을 만족시켰다”(네이버 lily), “지루할 틈이 없다! 웅장하고 화려한 영상과 액션에 숨을 죽이고 봤다”(네이버 fanc), “뛰어난 IMAX 3D효과, 긴장감 넘치는 액션에 연신 심장이 쿵쾅거렸다! 최고의 블록버스터!”(네이버 b4ra), “러닝타임 내내 스크린에서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게 봤다! 영상미와 액션 모두 다 대박이다!”(네이버 pock), “전편보다 스토리, 영상 모두 다 발전된 것 같다! 거기에 매력 넘치는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눈이 즐거웠다! 악역을 맡은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정말 강렬했다”(네이버 bins) 등 완성도 높은 IMAX 3D는 물론 새로운 강력한 악역 ‘존 해리슨’의 출현과 함께 그와 대결을 펼치는 엔터프라이즈호 대원들의 긴박감 넘치는 액션에 대한 뜨거운 호응을 보내며 온라인을 후끈 달구고 있다. 이렇듯 시사회를 접한 관객들을 통해 진보된 영상, 스토리, 액션에 대한 폭발적인 입소문을 일으키고 있는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새로운 웰메이드 블록버스터의 흥행을 이끌 것으로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CJ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영진위 예매율 1위를 달성한 것을 비롯해 언론과 평단은 물론 영화를 미리 접한 일반 관객들 사이에서의 호평이 끊이질 않고 있어 긍정적인 결과가 기대된다”며 “특히 IMAX 스크린의 예매율이 무척 높아 <아이언맨 3>급의 흥행 폭발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미션 임파서블3>, 드라마 [로스트] 등을 통해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 제조기로 등극한 J.J. 에이브럼스 감독의 신작으로 IMAX 3D를 통해 기존 영화를 능가하는 놀라운 영상 혁신, 숨막히는 대결 구도의 흥미로운 스토리, 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악역 캐릭터의 등장을 선보일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오는 5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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