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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조작단; 시라노>(연출: 강경훈/극본: 신재원/제작사: 오보이프로젝트)는 연애에 서투른 사람들을 대신해 사랑을 이뤄주는 연애조작단 ‘시라노 에이전시’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사랑과 연애에 대한 달달한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 ‘연애를 조작한다’는 흥미로운 설정과 첩보물에서나 볼 수 있는 소재들로 색다른 로맨스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종혁(서병훈 역), 최수영(공민영 역), 이천희(차승표 역), 홍종현(무진 역), 조윤우(도아랑 역) 등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의 파격변신과 매회 톱스타들이 에피소드 주인공으로 등장, 까메오 열전을 펼칠 것으로 알려지며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공개된 장면은, 연애조작단 ‘시라노 에이전시’의 천재 리더 서병훈(이종혁 분)과 새롭게 합류한 로맨티스트 공민영(최수영 분)이 처음으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연애조작을 위해 사전답사를 하는 상황이다. 의뢰인(임형준 분)이 사랑하는 타깃(이윤지 분)을 분석하기 위해 은밀히 타깃에게 접근 하는 것. 연애조작은 처음이라 심장이 터질 듯 떨리면서도 잘하고 싶은 공민영이, 과연 까칠하고 배려심 없는 서병훈의 눈밖에 나지 않고 미션을 잘 수행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사진 공개를 통해 이종혁과 최수영의 연기호흡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천재 리더로 180도 이미지 변신에 나선 이종혁, 소녀시대 수영에서 연기자 최수영으로 완벽하게 변신해 캐릭터에 몰입한 최수영, 각각의 파격변신 외에도 정반대의 사랑관으로 티격태격 거리면서도 연애조작을 위해 합심하면서 점차 가까워지는 두 사람의 케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
<연애조작단; 시라노>를 담당하는 CJ E&M의 강희준 PD는 “극중 마치 톰과 제리처럼 티격태격 거리는 이종혁과 최수영, 두 사람을 지켜보는 것도 재미 포인트가 될 것이다. 두 사람의 연기호흡이 중요한 만큼 각별한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시간이 날 때마다 대본을 맞춰보고, 캐릭터 연구를 위해 따로 회의를 할 만큼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쏟고 있다”고 전했다.
첫방부터 티격태격 만남을 가질 이종혁과 최수영의 연기호흡은 오늘(27일, 월) 밤 11시 첫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연애조작단; 시라노> 1화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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