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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전격 공개된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예고 영상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정점에 달하게 한 것.
공개된 영상 속에는 첫 장면부터 보여지는 의미심장한 교통사고 장면과 긴박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음악, 빠르게 교차되는 영상은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과는 전혀 다른 느낌을 자아내고 있어 드라마 팬들의 예상을 뒤엎을만한 심도 높은 작품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특히 초능력 소년 이종석(박수하 역)이 누군가를 찾는 듯한 애타는 얼굴과, 갑자기 이보영(장혜성 역)을 어깨에 둘러메는 모습이 담겨져 있어 이들의 인연이 심상찮은 전개로 흘러 갈 것을 짐작케 하고 있다.
또한 2:8 가르마의 국선전담변호사 윤상현(차관우 역)과 섬뜩한 미소로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정웅인(민준국 역) 역시 색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을 예고하고 있는 만큼 이들이 어떤 인연으로 얽혀 있을지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이종석과 이보영, 두 사람은 어떤 사이일지 궁금하다!”, “2:8 가르마의 윤상현이라니, 매력적인 캐릭터일 것 같음!”, “정웅인의 악역연기가 정말 기대된다!“, ”이 드라마 뭔가 범상치 않다. 빨리 첫방 날이 왔으면!” 등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속물이지만 사랑스러운 국선전담변호사 장혜성(이보영 분)과 상대방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초능력 소년 박수하(이종석 분), 이상만 높은 허당 국선전담변호사 차관우(윤상현 분)의 비밀스런 활약이 펼쳐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오는 6월 5일(수)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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