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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스튜디오에는 박종권 기자, 김겨울 기자, 남혜연 기자, 신민섭 기자까지 연예부 기자들을 모셔 연예계의 은밀한 협찬이라 말하는 성접대, 성상납에 대한 실태와 끊어지지 않는 폐단의 원인 등을 알아봤다.
특히 MC 유세윤은 연예부 기자들이 게스트로 나온 만큼 몸과 마음가짐을 바르게 하며 현장박치기 녹화 중 최고로 친절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최근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군 강원도 원주 별장 성접대 사건을 포함하여 과거부터 끊임없이 이어져오는 성접대 사건들과 그 성접대 문화가 만연한 이유 등 대한민국의 성접대 실태 보고서가 공개된다.
또한 갑을 관계에서 갑에게 성접대, 성상납 요구를 받았던 실제 사례자들의 충격적인 증언과 그 사연을 들어봤다.
MC 김국진, 유세윤보다 더 연예계를 잘 알고 있는 연예부 기자들이 말하는 연예계 접대문화의 현실은 28일 JTBC <김국진의 현장박치기 - 우린, 접대를 한다! 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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