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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피겨 여왕 김연아와 체조 요정 손연재의 관상대결이 펼쳐진다.
JTBC <신의 한 수>에 출연 중인 역학자 조규문 대우 교수는 국민 여왕 김연아와 그에 견줄만한 국민 요정 손연재의 관상을 전격 비교했다. 먼저 김연아의 관상에서 조 교수는 “얼굴형이 ‘밭 전(田)’자 형으로 부동산 운이 매우 좋고, 얼굴 비율은 중정이 긴 ‘제왕의 상’이다.”라고 분석했다.
이어서 “손연재의 얼굴 비율은 1:1:1로 황금분할에 가깝고, 귀의 생김새가 ‘요정의 귀’로 복을 부르는 얼굴이다.”며 관상 특징을 공개했다.
막상막하의 관상 대결을 지켜보던 패널들은 “이미 금메달을 딴 김연아 보다는 앞으로 딸 예정인 손연재가 이길 것 같다.”, “어떤 배우자를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다.”는 등의 추측을 하기도 했다고.
영원한 피겨 여왕 김연아와 국민 요정으로 급부상한 손연재의 박빙의 관상 대결, 그 결과는 오는 5월 29일 수요일 밤 11시에 공개된다.
또한, <신의 한 수> 29일 방송에서는 이슈메이커 홍석천의 전생 체험도 진행된다. 최면 중 그는 전생에서도 남자를 사랑했다는 고백을 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리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그리고 방송인 설수현이 시아버지에게 받은 운보 김기창 화백의 작품을 선보이며, 그 놀라운 감정가까지 공개해 주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스타의 최면, 명품 감정 등으로 연일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사랑받고 있는 JTBC <신의 한 수>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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