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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트윈셋 리뉴얼 세레모니 'Twin-set Re bloom'이 28일 오후 서울 논현동 트윈셋 직영매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조윤희, 홍수아, 최여진, 에이핑크 손나은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트윈셋은 1990년대 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시모나 바비에리에 의해 탄생한 이탈리아 브랜드로 20~30대 여성복 및 6~8세 여자아이들을 위한 걸즈 컬렉션과 가방, 슈즈, 액세서리 등을 선보이는 토털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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