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윤상현 다국적 팬, 4년째 쌀화환 응원 기부

김영주 기자
이미지
배우 윤상현 팬연합이 SBS 새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 출연하는 윤상현에게 드리미 쌀화환을 보내와 드라마의 성공을 기원하며 윤상현에 대한 쌀화환 응원을 4년째 이어갔다.

윤상현 팬연합이 29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 13층에서 열린 ‘너의 목소리가 들려’ 제작발표회에 보낸 윤상현 응원 드리미 쌀화환에는 ‘윤상현공식 yoonsanghyun.co.kr’, ‘윤패밀리닷컴’, ‘DC윤상현갤러리’, ‘윤상현 서포트 재팬 PRECIOUS’, ‘尹相铉国际后援会 ysh-0921.com’, ‘尹相铉国际后援会 Hong Kong’, ‘with Love from Singapore. Carene, Julee & Wye Leng’, ‘Baidu百度尹相铉贴吧 yshbar.com’, ‘尹相鉉臺灣後援會 Love &Support@Taiwan’, ‘ 윤상현 일본팬 루미.유미.태자. Yuko & Mariko’, ‘윤상현 일본 공식팬클럽 SAN CLUB’ 등이 참여해 모두 700kg을 보내왔다. 윤상현 응원 드리미 쌀화환 700kg은 윤상현 지정하는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로 기부된다.

윤상현의 다국적팬들은 지난 2010년 9월 윤상현 생일파티와 2010년 11월 SBS ‘시크릿가든’ 제작발표회, 2011년 8월 MBC ‘지고는 못살아’ 제작발표회, 2012년 11월 영화 ‘음치클리닉’ 제작보고회에도 윤상현 응원 드리미 쌀화환과 연탄드리미화환을 보내와 ‘해천 사랑의 밥차’와 MBC나눔 등에 사랑의 쌀을 기부했었다.

오는 6월 5일 첫 방송되는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극본 박혜련,연출 조수원)는 배우 이보영, 이종석, 윤상현, 이다희 등이 출연해 네 주인공의 기막힌 인연을 그린다. 속물이지만 사랑스러운 국선전담변호사 장혜성(이보영 분)과 초능력을 가진 신비의 소년 박수하(이종석), 열정 충만한 바른 생활 사나이 차관우(윤상현), 그리고 완벽주의 검사 서도연(이다희)이 그 주인공으로, 서로 다른 인연으로 엮이게 되는 4인(人)4색(色) 네 남녀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