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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정글의 법칙 in 히말라야’에서 병만족을 사로잡은 ‘정글 선크림’이 주목 받고 있다.
지난 3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히말라야’ 3회에서는 병만족이 평화롭고 온화해 보이던 네팔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위험천만한 열대 정글 바르디아에 입성해 야생 동물들을 직접 찾아 탐사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정글의 법칙 in 히말라야’ 3회 방송 분에는 쨍쨍 내리쬐는 태양빛과 폭염 속에서 오지은이 무스 형태의 선블록을 바르는 장면과 정글의 법칙 팀원들이 저마다 오지은이 권하는 선블록을 바르며 감탄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 ‘정글 선크림’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정글의 법칙 in 히말라야’ 3회가 방영된 이후 각종 포털사이트와 SNS를 통해 ‘정글 선크림’, ‘정글의 법칙 선무스’, ‘오지은 선크림’이 연관 검색어로 올랐으며, 누리꾼들은 ‘오지은이 사용한 선무스 궁금하다’, ‘선크림이 무스 타입이라는게 신기하네요.’ ‘시원한 선크림 저도 써보고 싶어요’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정글의 법칙 in 히말라야’에서 병만족의 피부를 지켜준 제품은 피부에 닿는 순간 촉촉한 물방울로 변하는 신개념 무스 타입 쿨링 선 제품인 ‘헤라 선 메이트 쿨링 무스’로 뛰어난 수분감이 여름철 피부 온도를 즉각적으로 -4.5℃ 낮춰주며 워터프루프 Face & Body 겸용 선 무스로 땀과 물에 강한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SBS ‘정글의 법칙 in 히말라야’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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