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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짜릿한 반전의 복수극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JTBC 일일 드라마 ‘가시꽃’ 시청자들이 배우 ‘강경준’의 트렌디한 재벌 2세 수트 패션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훤칠한 몸매를 드러내주는 핏 되는 수트에 개성 넘치는 프린트 타이와 베스트, 니트 등으로 레이어링한 수트룩은 극 중 재벌 2세 역할을 더욱 완벽히 보이게 해준다. 특히, 성공한 비즈니스 맨의 전유물로 여겨지는 시계를 포인트로 매치하여 로열 패밀리 특유의 품격과 고급스러움, 시크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연출하였다는 평을 얻고 있다.
이에 대해 스위스 메이드 시계 자스페로의 한 관계자는 “날카로운 깃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수트 재킷과 화이트 셔츠, 세련된 컬러풀 타이는 남자의 멋을 한껏 드러낼 수 있는 수트 패션의 요소들이다. 하지만 여기에 시계라는 작은 아이템을 하나 추가하면 본인만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하게 표현해줄 수 있다. 대기업 회장 아들 역할을 맡고 있는 강경준씨처럼 세련된 매력이 돋보이는 메탈 시계를 선택하면 이미지를 이지적이고 스마트하게 표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레더 스트랩 소재보다 물이나 땀으로부터 자유로워 활동량이 많아지는 봄, 여름 시즌에 청량감을 줄 수 있어 실용적이기까지 하다. 또한, 스트랩이나 프레인의 디자인이 화려한 것 보다는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것이 프로페셔널한 느낌을 전달하는데 도움을 주니 참고하자.”고 전했다.
배우 강경준씨가 선택한 것처럼 클래식한 수트부터 캐주얼한 세미 정장 스타일과도 잘 어울리는 모던한 메탈 워치와 함께 수트의 품격을 높이는 스타일링에 도전해 보면 어떨까.
사진=JTBC 일일 드라마 ‘가시꽃’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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