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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해외 프로모션을 통해 동아시아의 대표적인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한 조인성이 재무컨설팅 전문기업 피플라이프와 전속모델 계약을 맺으면서 GA업계 최초 빅모델로 선정된 것.
조인성을 모델로 한 피플라이프 PR광고는 주 타겟인 ‘리더피플’을 위한 피플라이프만의 우월한 재무설계의 전문성을 ‘재무보좌관’이라는 컨셉으로, ‘리더피플의 재무보좌관, 피플라이프’를 슬로건으로 제작되었다.
이번 광고에서 조인성은 피플라이프의 우월한 고객인 ‘리더피플’로, 실제 피플라이프의 전문 컨설턴트에게 상담을 받는 장면 등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피플라이프 관계자는 “그 동안 신문광고를 통해 피플라이프의 전문 컨설턴트와 고객인 중소기업 CEO를 모델로 지속적인 캠페인을 집행함으로써 고객 및 업계 관계자들에게 신선한 반향을 일으켜 온 피플라이프는 GA(독립판매대리점) 업계 최초로 매스 커뮤니케이션을 기획하며, 그에 맞게 세련된 이미지와 신뢰도 높은 빅모델인 조인성을 피플라이프의 전속모델로 발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배우 조인성이 모델로 활약하게 된 ‘피플라이프’는 6월부터 공중파 TV, 라디오, 신문 등의 매체를 통한 대대적인 광고로 대중들에게 한 발 다가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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