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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조작단; 시라노>(연출: 강경훈/극본: 신재원/제작사: 오보이프로젝트)는 연애에 서투른 사람들을 대신해 사랑을 이뤄주는 연애조작단 ‘시라노 에이전시’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사랑과 연애에 대한 달달한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코미디드라마. ‘연애를 조작한다’는 흥미로운 설정과 첩보물에서나 볼 수 있는 소재들로 색다른 로맨틱 코미디로 평가 받고 있다. 이종혁(서병훈 역), 최수영(공민영 역), 이천희(차승표 역), 홍종현(무진 역), 조윤우(도아랑 역) 등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의 파격변신과 매회 톱스타들이 에피소드 주인공으로 등장, 까메오 열전이 더해져 볼거리를 더하고 있다.
홍종현은 연애조작단 ‘시라노 에이전시’팀에서 각종 장비를 직접 만드는 ‘천재 엔지니어’ 무진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시크한 말투와 다크한 외적인 이미지와 달리 호기심 가득한 엉뚱한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 잡고 있는 것.
특히 모델 출신다운 우월한 몸매와 탁월한 패션감각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다. 흰 티셔츠, 후드티 등 평범한 기본 아이템을 걸치고 있어도 마치 화보 같은 느낌을 뿜어내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연애작전 중 선보인 과감하면서도 절제된 바이크 패션, 쉽게 소화하기 힘든 헤어스타일 등이 더해져 여심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는 평이다.
<연애조작단; 시라노>를 담당하고 있는 강희준 PD는 “이종혁-이천희-홍종현-조윤우 네 배우가 가지고 있는 색깔과 매력이 다르기 때문에 여성 시청자분들의 반응이 더욱 뜨거운 것 같다”며 “홍종현씨는 시크하면서도 다크한 천재 캐릭터이지만, 엉뚱한 모습이 조금씩 더해지면서 매력이 배가될 예정이다. 캐릭터다운 독특한 러브라인도 그려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달달한 스토리와 흥미로운 볼거리로 인기를 얻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연애조작단; 시라노>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며, 3일(월)에는 3화가 방송된다. 3화에서는 첫 번째 의뢰인 커플 임형준-이윤지의 ‘하드보일드 닥터 J’의 연애작전 결말과 함께 샤이니의 태민이 두 번째 의뢰인으로 출연해 새로운 연애작전이 그려진다. 첫 번째 연애작전이 첩보 로맨스의 재미를 선사했다면, 태민의 연애작전은 첫사랑을 떠올리는 풋풋한 설렘이 있는 스토리로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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