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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성인 연기자의 등장을 예고하며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는 드라마 <상어>가 오늘밤 손예진과 하석진의 결혼식과 함께 두 사람의 로맨틱하고 뜨거운 결혼식 첫날밤이 방송될 것을 예고했다.
지난주 손예진과 하석진의 로맨틱한 키스가 예고되어 많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한 <상어>는 오늘밤 두 사람의 키스신과 함께 첫날밤을 예고해 또 다시 화제다. 이미 많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케미 커플’로 화제가 된 손예진과 하석진은 오늘밤 <상어> 3회에서 본격 등장하며 결혼식과 함께 첫날밤을 치를 예정. 아름답고 멋진 두 사람의 만남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어 있다.
오랫동안 잊지 못할 첫사랑을 떠나 보낸 여자 조해우(손예진 분)와 그녀의 곁에서 10년 이상 그녀만을 바라본 남자 오준영(하석진 분), 그리고 이 커플의 앞에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 이들을 흔들어 놓는 치명적인 남자 한이수(김남길 분). 이 세 사람이 그려갈 치명적 사랑은 어떤 색으로 나타날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김남길, 손예진, 하석진이 그리는 엇갈린 세 사람의 치명적 사랑을 예고한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는 오늘밤 10시 3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에넥스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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