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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 오픈과 함께 20여장이 넘는 스틸 이미지를 대거 공개한다. 공개된 스틸에서 보여지는 다양한 상황들을 통해 영화가 담고 있는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맨 오브 스틸>의 예매가 본격적으로 오픈되어 각 극장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 예매사이트에서 2D 디지털, 3D 디지털, 아이맥스 3D, 돌비 애트모스까지 다양한 상영 버전을 예매할 수 있다. 특히 아이맥스 상영관의 경우 오픈된 상영관들의 주요 좌석들 예매가 마감되는가 하면, 예매 오픈과 함께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기대감을 증명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예매순위에서 개봉 전 영화로는 유일하게 10위 안에 올라있다.
<맨 오브 스틸>은 크립톤 행성의 전쟁으로 지구로 보내져 인간 부모에게 길러진 칼엘(클락)을 중심으로 크립톤 행성의 멸망과 재건, 최강의 적 조드 장군과의 피할 수 없는 운명의 전쟁, 세상이 거부한 영웅에서 다시 희망의 상징으로 떠오르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다크 나이트> 시리즈의 크리스토퍼 놀란이 제작과 각본을, <300> 잭 스나이더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공개된 스틸 이미지가 드라마와 액션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예상하게 한다. <신들의 전쟁>, <콜드 라잇 오브 데이>의 헨리 카빌과 <테이크 쉘터>의 마이클 섀넌, 에이미 아담스, 러셀 크로우와 케빈 코스트너, 다이안 레인과 로렌스 피시번 등의 모습 역시 확인할 수 있다.
희망을 상징하는 ‘S’ 마크의 새로운 의미처럼 확 달라진 수트부터 스케일, 액션, 더불어 작품이 품은 메시지까지 혁명적인 변화를 예고한다. 잭 스나이더의 독창적이고 선구적인 영상미와 놀란의 깊이 있는 세계관의 조합으로 <다크 나이트> 시리즈와 <300> 이상의 전율을 다시금 선사할 것이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다크 나이트> 시리즈처럼 영웅의 부활을 이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극비 시사회 이후 흘러나온 ‘모든 것이 상상을 초월한다’는 극찬들이 이와 같은 예상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6월 13일 2D와 3D, 아이맥스 3D, 돌비 애트모스 등의 상영 방식으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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