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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미친 사랑’에서 자신을 짝사랑하는 강서준(윤찬기 역)의 마음을 모른 채 친구의 동생으로만 대하던 장윤서가 드디어 강서준(윤찬기 역)을 남자로 보기 시작해 애정전선을 예고,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오늘(5일) 오전 방송된 tvN ‘미친 사랑’ 35회에서 종희(장윤서 분)는 문도(맹상훈 분)와 찬기(강서준 분)의 싸움을 말리던 중 막말하는 찬기에게 화가 난 문도가 찬기를 향해 휘두른 기타를 온몸으로 막아내며 찬기를 밖으로 대피시켰다.
밖으로 대피한 찬기는 종희의 머리를 만지며 기타에 맞은 곳을 살폈고, 종희는 찬기의 쇄골을 보며 침을 삼키는 두근거리는 상황이 벌어진 것.
이어 두 사람은 키스를 하려는 듯 서로에게 다가섰지만 결국 실패하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운 탄성을 자아냈다.
특히, 종희를 일방적으로 짝사랑하던 찬기의 콩깍지가 종희에게도 쓰이기 시작해 둘의 애정행보에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은 “드디어 찬기의 짝사랑이 끝난 건가요? 기대! 기대!!”, “종희가 화끈하게 다가가 키스할 줄 알았는데 아쉽네요!”, “종희, 찬기 커플 너무 귀여워요!! 이 커플 덕분에 미친 사랑 볼 맛이 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윤서와 강서준의 아슬아슬하고 짜릿한 러브라인으로 재미를 더해가고 있는 tvN 일일드라마 ‘미친 사랑’은 매주 월~목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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