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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미니시리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 김정현)’에서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이성적 사고의 소유자지만, 따뜻하고 고운 심성을 지닌 ‘박태서’로 열연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고 있는 그가 색다른 분위기의 사진을 공개한 것.
사진 속 유연석은 확연히 눈에 띄는 특징적 매력 포인트로 눈길을 끈다. 눈빛연기 하나 만으로 ‘구가의 서’ 속 냉철하고 진중한 캐릭터를 실감나게 표현하는가 하면, 영화 ‘전국 노래자랑’에서는 외면뿐만 아니라 내면까지 부드러울 것 같은 순수 청년의 모습으로 변신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화보에서 무심한 듯 시크한 눈빛으로 묘하게 섹시하기까지 한 분위기를 연출, 여심(女心)을 사로 잡기도.
이 3색 매력이 담긴 사진으로 유연석은 각양각색 천의 얼굴을 선보임과 동시에 치명적 남성미를 발산했는데, 특히 활발한 작품활동을 통해 자연스러운 연기력과 뚜렷한 존재감을 과시하며 활약하고 있는 그의 행보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상남자 태서가 부드럽고 섹시하기까지?”, “다른 사람이라고 해도 믿겠어”, “세 사람 다 같은 사람 맞아?”, “카멜레온이 따로 없다”, “이러니 내가 반할 수 밖에”, “그의 색다른 변신이 놀랍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연석이 배수지, 이승기와 본격 삼각 관계를 형성하며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는 MBC ‘구가의 서’는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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