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극본:하청옥/연출:이형선,윤지훈)’의 한지혜가 폭풍오열을 쏟아내는 장면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 공개된 ‘금 나와라 뚝딱!’ 스틸 컷에는 늦은 밤, 자신의 액세서리 가판대 앞, 간의 의자에 힘없이 앉아있는 한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왠지 모를 슬픔이 묻어나는 얼굴을 뒤로하고 집이 아닌 트럭에 홀로 앉아 잠을 청하던 한지혜는 이내, 서러움 가득한 눈물을 쏟아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앞서, 몽희(한지혜 분)는 현수(연정훈 분)의 아내 유나(한지혜 분) 대역을 하고 있는 사실을 어머니 심덕(최명길 분)에게 발각되는 했지만, 그토록 바라던 보석디자인 공모전에서 당당히 1위에 뽑히며 세상을 다 가진듯한 기쁨을 맛봤던 터라, 눈물을 쏟아낼 만큼 또다시 근심에 쌓이게 된 배경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서로를 향한 진심 어린 배려를 통해 한층 가까워졌던 ‘뚝딱커플’ 한지혜-연정훈은 전혀 예상치 못한 이유로 또다시 난관에 봉착할 예정이다.” 라고 전하며 “몽희의 서러운 눈물이 어떤 갈등을 담고 있을지 이번 주 방송될 ‘금 나와라 뚝딱!’ 19,20회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 고 덧붙였다.
한지혜의 폭풍눈물이 공개되며 새롭게 접어들 갈등국면을 예고하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은 매주 토,일요일 밤 8시 45분 방송된다.
사진=이김프로덕션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