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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지TV의
‘무지개를 위한 싸움’은 곡 전체를 관통하며 반복적으로 흐르는 기타 리프와 직구를 던지는 듯한 후렴에서 터지는 ‘덩실덩실’ 소리는 작고 소심하게 몸을 흔들던 사람들을 순식간에 땅을 박차고 그야말로 ‘덩실덩실’ 춤추게 하는 에너지를 내뿜는 곡이다.
제1회 올레뮤직 인디어워드 이달의루키와, 2011년 7월에 EBS 헬로루키. 2011년 헬로루키 전체 인기상을 수상한 이스턴 사이드 킥은 인디씬에서 가장 핫한 밴드로 주목을 받으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두장의 EP 발표 이후에 2012년 정규 1집 'The First'로 정식 데뷔한 그들은 탄탄한 연주실력과 팀웍을 바탕으로 한국적 가사를 담은 독특한 멜로디를 구사하는 개러지 락밴드이다.
한편 이스턴 사이드킥은 지난해 펜타포트 락페스티벌과 최근 개최된 '그린플러그드 2013‘에 출연하는등 국내활동이외에도 얼마전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음악 산업 컨퍼런스인 ‘뮤직매터스(Music Matters) 2013’에 참여. 싱가포르 팬들과 음악산업 관계자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으며 공연을 성공리에 마치기도 했다.
이스턴 사이드킥은 현재 7월에 새로나올 앨범 발매를 준비하고 있고, 8월에는 락페스티벌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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