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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극본:하청옥/연출:이형선,윤지훈)’ 19회 예고편에서는 이전의 모습과 180도 달라진 한지혜와 이수경의 태도변화가 그려지며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수(연정훈 분)의 집을 찾아 냉장고를 살펴보던 성은(이수경 분)은 몽희(한지혜 분)를 향해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반찬 통들이 다 찌들었네. 이건 집에서 담근 김치인데...”라는 말을 건넸고, 성은의 급작스러운 물음에 몽희는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성은이 지목한 반찬 통은 몽희의 집에서 보내온 것들로 앞서, “우리 집은 반찬 통부터가 구질구질하네...”라며 신세한탄을 했던 몽희의 독백이 자연스레 연상되며 성은이 몽희의 정체를 눈치챈 것은 아닌지 의구심을 자아내고 있다.
성은의 과거 행적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몽희는 이를 빌미로 과거를 숨긴 채, 가식적인 삶을 살아가는 성은을 번번히 괴롭혀왔다. 큰 동서 유나(한지혜 분)가 몽희인지 알리 없는 성은은 행여 자신의 과거가 들통날 것을 우려한 나머지, 매번 저자세로 일관해왔던 터. 이에, 서로를 대하는 태도가 급변하게 된 이들의 사연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끈질긴 악연의 끈을 이어나가고 있는 한지혜와 이수경의 새로운 갈등은 오늘 밤(8일) 8시 45분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1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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