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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를 위해 사랑하는 여인에게조차 칼을 겨누는 남자 한이수 역의 김남길과 치명적 사랑 앞에 흔들리는 여자 조해우 역의 손예진은 드라마 <상어> 속에서 각각 흠잡을 데 없는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늘 제작사가 공개한 현장 스틸 사진은 두 사람이 과거 이마키스를 나누었던 추억의 장소에서 스카프 한 장을 사이에 두고 눈빛을 나누고 있는 사진. 과거 이 장소에서 두 사람은 아련하면서도 풋풋한 이마키스를 나누었던 터라 이 둘의 눈빛을 나누는 장면이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12년이 흐른 현재, 이루어질 수 없는 사이가 된 두 사람의 상황. 과연 그 관계가 어떻게 발전될지에 대해 많은 시청자들이 관심을 갖고 있으며 호기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는 상태. 10일 월요일 밤 방송되는 드라마 <상어>의 5회에서 이들의 관계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장면이 방송될 예정이라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에넥스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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