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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 관객 돌파 기념으로 공개된 <몽타주> 포토코멘터리는 관객들뿐만 아니라 촬영 당시 스태프들마저 울린 엄정화의 오열 연기 모습이 고스란히 담긴 스틸로 구성되어 있어, 영상과는 또 다른 진한 감동을 전한다.
엄정화와 함께 호흡을 맞춘 명품배우 김상경은 “한국 영화 베스트 눈물 씬의 하나로 기억될 것!”이라며 엄정화의 연기에 대해 극찬했다.
첫 데뷔작을 흥행으로 이끌며 신인 감독으로서는 믿기지 않는 놀라운 연출력을 과시한 정근섭 감독 역시 “그녀의 울부짖음은 카메라를 피해 숨어있던 전 스태프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었다.”며, 스태프들마저 울렸던 촬영 현장의 느낌을 전했다.
이외에도 “순간 촬영장 옆 동강의 세찬 물소리조차 들리지 않았다.”_노재훈 프로듀서, “편집 필요 없이, 이 감정 그대로 관객에게 전해지길 바랬었다.”_박경숙 편집감독, “'컷' 싸인 후엔 저절로 박수갈채가 쏟아졌다.”_안영진 제작사 대표, “관객들의 가슴을 찢어놓은... 엄정화의 연기!”_김성규 미술감독, “음악은 안 들리고 오열만 보인다!”_안현진 음악감독, “엄정화 씨의 감정이 복 받혀서 한 컷으로 촬영할 수밖에 없었다.”_이종열 촬영감독 등 현장에서 <몽타주>를 함께 만들었던 많은 스태프들의 극찬 코멘터리는 영화를 본 관객들의 폭풍 공감을 얻으며 색다른 즐거움를 선사한다.
스태프들마저 울린 엄정화의 오열 연기가 담긴 포토코멘터리 공개로 <몽타주>는 앞으로의 장기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상반기 <신세계> 이후 첫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의 저력을 입증한 <몽타주>는 개봉 4주차에도 거침없는 흥행 신드롬을 이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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