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길은 드라마 <상어> 속에서 모든 이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기업인이자 주인공 조해우(손예진 분)의 할아버지인 조상국 회장으로 출연, 온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로 많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상어> 5회에서 자신이 주최한 만찬 자리에 손녀인 해우에게 시계 하나가 배송되고, 또 자신의 아들인 조의선(김규철 분)과 깊은 관련이 있던 비리 형사였던 정만철이 죽는 등 최근 조회장의 일가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들로 인해 긴장과 동시에 이상한 낌새를 느낀다.
이에 오늘 방송되는 <상어>의 6회에서는 자신의 주변을 어지럽히는 배후의 인물에 대한 궁금증을 갖고 그가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한다. 드라마 <상어> 속에서 복수를 하려는 자인 한이수(김남길 분)과 대적하는 가장 큰 인물이기도 한 조상국 회장은 이번 움직임을 통해 김남길을 향한 반격을 준비할 것으로 보여 긴장감을 더욱 불어넣을 예정이다.
매회 방송이 끝나면 시청자게시판 등에 "이정길 선생님 나올 때가 가장 집중해서 보는 것 같다" "선함 속에 숨겨진 악함이 너무 무섭다." "매번 빠져들어서 보게 되는 연기. 역시 대단하다" 등의 반응이 올라오며 이정길의 연기와 그가 뿜어내는 카리스마에 대한 극찬의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오늘밤 방송되는 <상어>의 6회에서도 김남길을 향한 이정길의 반격이 예고되며 긴장감 가득한 한 회를 예고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 6회는 오늘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에넥스텔레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