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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여왕의 교실' 믿고 보는 명품드라마 드디어 출격! '여왕 관전포인트 NO4'!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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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대한민국 안방극장에 ‘아주 특별한 수업’이 시작된다!”
 
2013년 대한민국 안방극장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여왕의 교실’(극본 김원석, 김은희, 연출 이동윤 /제작 MBC, IOK미디어)이 6월 12일(오늘) 야심찬 첫 포문을 연다.
 
무엇보다 ‘여왕의 교실’은 방송 전 기획단계에서부터 대한민국 국보급 배우들의 초호화 캐스팅까지 다양한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상황.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보게 하는 현실 속 교육이지만, 단순한 학교 이야기를 넘어 방황과 좌절 그리고 선택과 책임 속에서 스스로의 길을 찾아내는 아이들과 어른들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고현정-김향기-천보근-김새론-서신애-이영유-윤여정-이기영-최윤영 등 국가대표급 배우들이 믿고 보는 ‘퀸라인’을 결성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상태. 2013년 수목 안방극장에 핵폭풍을 몰아치게 할 ‘여왕의 교실’을 완전 정복할 수 있는 4가지 관전 포인트를 살펴본다.
 
◆ “레전드급 여왕이 귀환한다!”… 고현정, 3년만의 안방극장 복귀!
3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고현정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여왕의 교실’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절대권력’ 마여진 선생 역을 맡아 자로 잰 듯 완벽하게 떨어지는 헤어스타일과 정장 차림을 선보이며, 한 치의 흐트러짐도 없이 냉혹하고 서늘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관록의 연기’를 예고하고 있는 것. 대한민국 대표 ‘0순위 카리스마 여배우’ 고현정이 그려낼 ‘절대권력 마선생’의 파격적인 교육 방책은 어떤 것일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 “평균나이 12.4세… 전무후무 ‘아역 드림팀’ !”… ‘슈퍼 아역돌 5인방’의 맹활약!
‘슈퍼레어급’ 연기력과 집중력을 모두 가진 자타공인 최고 아역배우들의 의기투합도 관심 요인이다.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꾸준히 실력을 키워왔던 김향기-천보근-김새론-서신애-이영유 등 5명의 ‘슈퍼 아역돌’들이 성인 연기자들도 긴장하게 만드는 ‘베테랑급’ 폭풍 연기력을 유감없이 과시하며 ‘절대권력 마선생’ 고현정과의 화끈한 한판 대결을 펼치게 되는 것.

김향기는 천진하고 명랑한 성격의 반장 심하나 역을, 천연덕스러운 아역 연기 일인자로 평가받는 천보근은 코미디언 흉내내기가 취미인 넉살 좋은 오동구 역을, ‘명품 아역’의 선두주자로 평가받고 있는 김새론은 전교 1등 모범생 김서현 역을, ‘국민 귀요미’ 서신애는 반에서 은근한 따돌림을 당하는 은따 은보미 역을 맡아 변신을 꾀한다. 또한 러블리한 면모로 사랑받았던 이영유는 깍쟁이 부잣집 외동딸 고나리 역으로 등장한다. 평균 나이 12.4세로 ‘특급 아역 드림팀’을 결성하고 있는 아역배우 5인방이 펼쳐낼 신선한 학교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남다른 감흥을 안겨줄 전망이다.
 
◆ “이보다 좋을 순 없다!” 윤여정-이기영-최윤영 등 ‘퀸라인’ 막강 선생님 군단 ‘풀가동’!
연기력과 흥행성을 모두 가진 최고 배우들이 펼쳐낼 ‘연기의 향연’도 관전 포인트다. 파워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비밀에 싸인 교장 선생님 용현자 역의 윤여정을 필두로 규칙과 규율을 철저하게 따지는 교감 선생님 송영만 역의 이기영과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는 친절하고 따뜻한 2년차 교사 양민희 역의 최윤영이 진정성 있는 연기로 ‘여왕의 교실’에 무게감을 실어줄 예정. 매 작품 마다 극의 중심을 단단히 받쳐주는 명품 연기력을 발휘해왔던, 믿고 보는 ‘퀸라인’의 막강 선생님 군단이 더욱 큰 신뢰감을 안겨주고 있다.
 
◆“이제까지 이런 교육 드라마는 없었다!”… ‘국내 최초’ 초등학교 교육 현실을 들여다본다!
‘여왕의 교실’은 국내 최초로 초등학교 교육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멜로, 출생의 비밀 등 전형적이고 진부한 스토리 라인 없이 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절대 권력을 가진 마선생과 대립하며 극을 이끌어 나가게 되는 것.
특히 그동안 보호해야만 하는 대상으로 여겨졌던 초등학생들에게 ‘평범한 너희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을 실시하는 마선생과 두려움에 절망하고, 친구들에게 배신당해 상처받고, 싸우다 번번이 깨져 나가는 극한 상황 속에서도 결국 스스로의 길을 찾아가는 아이들이 모습이 2013년 안방극장에 신선한 자극을 안겨줄 전망. ‘여왕의 교실’이 전하고자하는, 여느 교육 드라마와는 180도 다른, 허를 찌르는 새로운 ‘메시지’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제작사 측은 “‘여왕의 교실’이 모든 준비를 마치고 야심찬 첫 걸음을 시작한다. 시청자들의 마음속에 울림을 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작품이 됐으면 좋겠다”며 “‘여왕의 교실’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 달라”고 전했다.
 
한편 ‘여왕의 교실’은 스스로가 부조리한 사회의 권력자가 되어 아이들을 궁지에 내모는 마여진 선생과 이에 굴하지 않고 대항하며 스스로 현실을 깨달아가는 6학년 3반 아이들의 에피소드를 담아낸다. 매주 탄탄한 스토리 전개와 현실감 넘치는 소재로 묵직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여왕의 교실’은 12일(오늘)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MBC, IO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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