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제작 과정부터 숱한 관심을 모아온 아나운서 도경완과 가수 장윤정에 청첩장이 공개되었다.
도경완-장윤정은 언론에 많은 주목을 받은 스타 커플로 오는 6월28일 오후 1시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웨딩 마치를 울린다. 이날 공개된 청첩장에는 이미 알려진 것처럼 청첩장 카드 전면과 카드 안쪽에 약도, 인사말까지 모두 손으로 써서 제작 되었다.
종이 재질부터 카드 디자인 모두를 도경완 아나운서가 세심하게 하나하나 기획했고, 신부 장윤정이 연예시절부터 예비 신랑이 써준 연애편지 100통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만큼 경완씨에 손 글씨체를 좋아해 아주 특별하게 만들어 졌다.
특히 손글씨로만 제작된 가슴 따뜻한 청첩장이라 할 수 있으며, 청첩장 내부의 인사말 또한 도경완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생생 정보통의 방송 멘트와 장윤정씨의 히트곡의 가사를 절묘하게 조합해 센스를 더했다.
청첩장 원본을 공개한 아이웨딩네트웍스 측은 “아나운서와 가수의 아주 특별한 만남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손 글씨를 더욱 돋보이게 하도록 특별한 종이로 제작되어 기품과 품격을 더했다.” 라고 제작의 히스토리를 전했다.
또한 “도경완씨의 손 글씨 하나만으로도 카드 전체의 디자인을 표현할 수 있고, 신부를 향한 무한한 사랑까지 전해지는 이 세상 단 하나뿐인 청첩장”이라고 밝혔다.
제작 기간 동안 대중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았던 이번 청첩장에 대해 누리꾼 들은 "도경완 청첩장을 직접 썼다고? 정말 자상하다" "도경완 같은 남편 만나고 싶네요“ "도경완 청첩장 최고 입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