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웰메이드 다큐멘터리 <슈퍼피쉬 &#8211; 끝없는 여정> 7월 11일 대개봉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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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물고기 10만년의 위대한 투쟁이라는 흥미로운 스토리텔링과 이제껏 본 적 없는 촬영 기법으로 영상의 힘을 극대화한 웰메이드 다큐멘터리. ‘차마고도’, ‘누들로드’를 잇는 KBS 글로벌 대기획 ‘슈퍼피쉬’가 오는 7월 11일 <슈퍼피쉬 – 끝없는 여정>(제작:KBS/제공•배급:㈜마운틴픽쳐스/공동배급:팝엔터테인먼트/3D제작지원:삼성전자)라는 제목으로 극장에서 개봉한다.

‘차마고도’, ‘누들로드’에 이은 KBS 글로벌 대기획 ‘슈퍼피쉬’가 오는 7월 11일 <슈퍼피쉬 – 끝없는여정>이라는 제목으로 극장에서 3D로 개봉한다. KBS 1TV 5부작 다큐멘터리로 제작되어 방영 당시 독창적 기획과 세계적 수준의 영상미로 인류 보편의 삶에 대한 감동과 성찰의 기회를 제공,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이끌어낸 ‘슈퍼피쉬’가 극장판으로 제작된 것.

총 20억원의 제작비를 들여 24개국을 돌며 2년 동안 만들어낸 <슈퍼피쉬 – 끝없는 여정>은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 지역의 역사를 ‘물고기’라는 음식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인간과 물고기 10만년의 위대한 투쟁이 생생하게 담겨있는 작품이다. 더욱이 타임 슬라이스 촬영을 비롯해 수중 HD 초고속 촬영, 케이블 캠 촬영 등 첨단 특수 촬영을 이용해 역동적이고 스펙터클한 영상을 담아냈는데, 이처럼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에 압도적으로 뛰어난 영상미가 더해져 보다 풍부한 볼거리를 관객들에 전달할 예정이다.

더욱이 영화판 ‘슈퍼피쉬’의 경우 삼성전자의 기술력이 더해져 3D로 제작, 대자연과 인류의 경이로움을 보다 생동감 넘치게 관람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볼 거리 가득한 2013년 최고의 에듀테인먼트 무비 <슈퍼피쉬 – 끝없는 여정>은 오는 7월 1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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