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애프터스쿨 6번째 싱글 타이틀곡 ‘첫사랑’ 기자간담회, 기부미 쌀화환100kg 응원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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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조 걸그룹 애프터스쿨이 13일 롯데카드아트센터에서 6번째 싱글 타이틀곡 ‘첫사랑’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타이틀곡 ‘첫사랑’은 4년만에 다시 호흡을 맞친 용감한 형제의 곡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고 각 맴버들의 첫사랑에 대한 가슴 아프고 아련한 연기와 예술 작품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폴아트’ 퍼포먼스는 신비로운 장관이 연출되어 곡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는데 일조할 예정이다.

팬들은 이번에 선보일 애프터스쿨 ‘첫사랑’ 타이틀곡 대박을 위해 기부미 쌀화환100kg으로 축하를 하였고 모아진 쌀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가 될 예정이다.

쌀화환에는 “애프터스쿨 컴백해줘서 고맙렝ㅠㅠ”, “첫사랑 1위 한번 달려볼렝??”, “첫사랑은 옆집오빠 끝사랑은 레이나”, “하루만 니 연습실의 폴이 되고 싶어”, “우리들의 첫사랑 애프터스쿨♥”와 해외팬들로부터“아랍 말레이시아 태국 페루 칠레 대만 독일 세계각국에서 앺스를 응원합니다”, “한쿡말 어려워효 앺스 쌀람해요 국제팬연합 ★ AS FAN UNION” 등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행사를 진행한 기부미 쌀화환은 “매번 나올때마다 대박행진을 이어가는 애프터스쿨의 타이틀곡 ‘첫사랑’의 대박을 기원하며 사회적기업으로 기부미 쌀화환을 구매하는 곳만으로도 이익의 67%를 사회에 환원하는 효과가 있으며 연예인들의 쌀화환 응원 문화가 이젠 자리를 잡아가고 있어서 쌀화환업체의 한 기업으로서 너무 뿌듯하다”고 전했다.

또한 기부미 쌀화환은 “기부미결식아동지원센터”를 설립하여 공익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정부인가제 1550호 비영리민간단체)

13일 오후에 기자간담회를 마친 애프터스쿨은 오후 4시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활동을 시작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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