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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역시 82억 6,194만 5,639원의 수익을 거두며 매출액 점유율 46.3%로 매출액 기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매출액만 96억 5,669만 5,639원으로 100억 원에 육박한다. 관객수로는 개봉 4일만에 1백만 관객을 돌파하며, 누적 관객 수 1,205,692명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영화권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17일 현재 예매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어 금주에도 역시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맨 오브 스틸>은 제작과 스토리를 맡은 크리스토퍼 놀란의 깊이 있는 세계관과 메가폰을 잡은 잭 스나이더의 독창적이고 선구적인 영상미가 조화를 이뤄 깊이와 재미 모두를 갖춘 완벽한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선보였다는 최상의 평가를 받았다.
이미 개봉 전부터 전세계의 주목을 받은 <맨 오브 스틸>은 수퍼맨의 수트부터 확 달라진 외형, 희망을 상징하는 'S' 마크의 새로운 의미를 담은 메세지 등 혁명적인 변화를 보여준다. 또 초음속으로 펼쳐지는 창의적인 액션과 전 우주적인 스케일은 이제까지 어떤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놀라운 경험을 선사한다. 이에 벌써부터 2편 제작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까지 전해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신들의 전쟁>, <콜드 라잇 오브 데이> 등의 영화에 출연한 헨리 카빌이 새로운 수퍼맨을 맡아 신선한 매력으로 새로운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전국 극장에서 2D와 3D, 아이맨스3D, 4DX, 돌비 애트모스 등의 상영방식으로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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