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2PM, 6인 6색 자작 솔로곡 이미지 공개!

2년만의 국내 활동 마무리 하며 선사하는 정규 3집의 그랜드 에디션

민보경 기자
이미지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2PM이 여섯 가지 색깔로 마음을 홀린다.
 
19일 정규 3집 GROWN의 그랜드 에디션 공개를 앞둔 2PM은 18일 오전 멤버별 자작 솔로곡 이미지를 공개하며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 시켰다.
 
2PM의 공식 홈페이지(2pm.jype.com)를 통해 공개된 멤버 별 6장의 이미지는 멤버들의 모습과 GROWN-Grand Edition에 수록된 자작 솔로곡의 타이틀이 담긴 이미지로, 멤버 별 뚜렷한 개성과 색깔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Traicion이라는 노래제목과 공개된 택연의 이미지는 눈빛만큼 강렬한 탱고 동작이 시선을 빼앗는다. 강렬하고도 아련한 택연의 눈빛은 상처받은 남자의 아픔이 느껴지는 한편, 택연의 자작 솔로곡인 Traicion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찬성은 ‘향수’라는 노래 제목과 함께 붉은 장미 잎이 흩뿌려진 나무 마루에 누워있는 이미지를 선사한다. 햇살 속에 살포시 눈을 감고 헝클어진 머리로 누워있는 찬성의 모습은 찬성의 애절한 목소리로 전해질 남자의 그리움이 느껴진다.
 
Jun. K의 감각적인 비주얼은 신선한 충격을 준다. 다소 실험적인 느낌과 Jun. K의 강렬한 표정은 Jun. K의 자작 솔로곡인 TRUE SWAG의 강렬한 개성을 느끼게 한다.
 
하얀 수트를 입고 피아노 앞에 앉은 모습의 닉쿤은 자작 솔로곡 ‘Let It Rain’ 이미지를 공개 했다. 떨어지는 빗속에서도 빨간 우산아래 미소 짓는 닉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하는 한편, 닉쿤의 진심이 담긴 자작 솔로곡 Let It Rain을 기대케 한다.
 
자작 솔로곡 I’m In Love의 타이틀과 함께 시크한 표정으로 수트를 벗는 이미지를 공개하는 준호는 ‘사랑에 빠지고 싶은’ 남자의 모습을 보여준다. 댄디한 준호의 매력은 물론, 작곡가 이준호의 트랜디한 감성이 담긴 솔로곡을 들려 줄 예정이다.
 
우영은 This Is Love라는 스위트한 타이틀과 함께 부드러운 미소가 담긴 이미지를 공개 했다. 들꽃 사이 미소 짓는 우영의 모습은 남자의 설레고 부드러운 사랑이야기가 담길 우영의 첫 자작곡 ‘This Is Love’를 기대하게 한다.
 
이번 GROWN의 그랜드 에디션에는 기존 정규 3집 곡 외 멤버들이 참여한 10개 트랙이 추가되며, 전 멤버가 솔로곡을 자작했을 뿐 아니라 이미지 컨셉부터 사진 셀렉까지 참여하여 6인 6색의 뚜렷한 개성과 색깔을 여과 없이 보여준다.
 
또한 멤버별 자작 솔로곡은 다가오는 21일, 22일 서울 잠실실내 체육관에서 펼쳐지는 콘서트 무대에서 선보일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고조시킨다는 후문이다.
 
2PM의 자작 솔로곡 이미지는 공식 홈페이지(2pm.jype.com)에서 감상할 수 있다.
 
2PM은 21일과 22일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