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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주인공은 바로 '아이돌계의 전설' 신화와 '최강 퍼포먼스' 동방신기의 만남으로 두 팀의 대결 가능성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금껏 신화와 동방신기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나가 자신들의 기량을 뽐낸 적은 있지만 이렇게 한 자리에 모인 경우는 드문 상황인지라 그 의미가 매우 크다.
이는, 단편적인 아이돌의 만남을 넘어 1세대 아이돌과 2세대 아이돌의 세대를 뛰어넘은 조우가 이뤄질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과연, 동방신기 vs 신화의 희대의 빅매치가 '우리동네 예체능'을 통해 이뤄질 수 있을지 또한, 멈출 줄 모르는 승부 근성의 최강창민은 그 동안 갈고 닦은 볼링 실력을 뽐낼 수 있을지는 오늘(18일)밤 '우리동네 예체능' 1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수에서 초보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은 운동을 즐기는 이웃과의 스포츠 대결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증진시키는 프로그램. 강호동, 이수근, 최강창민, 조달환, 이병진, 알렉스, 신화, 씨스타 보라 출연. 화요일 밤 11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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