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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눈에 띄는 활약을 하며 명품 아역배우 출신으로 뜨거운 화제를 낳고 있는 오승윤이 영화 ‘스토커’를 통해 ‘김오언’으로의 파격 변신을 예고하며 13일(목) 크랭크인을 하여 대장정에 들어갔다.
영화 ‘스토커’는 인기 웹툰 ‘스토커’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어린 딸이 있는 평범한 주부를 스토킹하는 의문의 남자가 어느 날 그녀의 집 앞에서 딸이 유괴 당하는 장면을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스토리를 담는다.
이에 오승윤은 평범한 가정의 딸아이를 유괴해 딸의 부모에게 돈을 요구하지만, 스토커의 존재로 인해 더 큰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김오언’역 으로 캐스팅을 확정 지으며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오승윤은 폭풍 성장한 아역 출신 배우로 화제를 낳고 있는 가운데, 오는 7월 초 방영 예정인 드라마 ‘불의여신 정이’를 통해 박건형의 아역 ‘이육도’로 변신을 예고해, 충무로와 브라운관을 오가며 올 상반기 가장 주목 받는 신예 배우로 급 성장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에 오승윤은 “웹툰으로 즐겨보던 내용이 영화로 만들어지고 또 내가 출연한다는 것 설레임과 기대감이 크고 아역 이미지를 벗고 성인연기자로서의 변신을 보여드리겠다. 또한 응원해주신 모든분들의 기대감을 연기로 보답하겠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오승윤은 이 13일(목) 영화 ‘스토커’의 본격적인 촬영에 박차 가하며, 드라마 ‘불의여신 정이’ 또한 지난 05월 첫 촬영에 돌입해 7월 첫방을 준비하고 있어 충무로와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핫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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