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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월드워Z> 월드 프리미어 투어 행사에서도 블랙 계열의 의상을 즐겨 입으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선보인 브래드 피트는 ‘에스콰이어’와 함께한 화보에서도 블랙 계열의 의상을 멋지게 소화함은 물론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보잉 선글라스를 착용해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무채색의 시크한 배경 뒤로 바이크를 탄 모습은 브래드 피트 특유의 남성적인 매력을 어필하며 영화 <월드워Z>를 통해 선보일 브래드 피트의 액션 연기를 기대하게 한다.
올해 데뷔 25주년을 맞은 브래드 피트는 ‘제리는 초능력을 가진 사람이 아니다. 그는 인류의 대재난에 맞설 최후의 적임자로 꼽히지만 한편으로는 가족의 안전을 지켜야만 하는 아버지다. 그러기 위해서 제리는 오직 그의 지식과 본능, 경험에 의존하여 맞설 수 밖에 없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내기도 해 영화 <월드워Z>를 통해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세계가 인정한 가장 섹시한 남자 ‘브래드 피트’의 남성미 넘치는 화보는 오는 20일 발간하는 남성지 ‘에스콰이어’ 7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화 <월드워Z>는 전세계 원인불명의 이변 속에서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는 인류 최후의 대재난을 그린 초대형 블록버스터. 맥스 브룩스의 밀리언셀러 『World War Z』를 원작으로 브래드 피트가 제작하고 주연한 영화로서 사상 최고의 스케일과 액션 스펙타클을 예고하고 있다.
프리미어를 통해 공개된 후 해외에서 ‘브래드 피트라는 이름이 전혀 아깝지 않다. 예루살렘 장벽 씬은 의심할 여지 없는 최고의 명장면!’(Hollywoodreporter), ‘브래드 피트와 마크 포스터 감독의 조합으로 탄생한 <월드워Z>는 놀랍도록 흥미진진하고 풍부한 상상력이 담긴 영화’(Vatiety), ‘초반에 너무나 스릴이 넘쳐서 무서웠다. 딸의 손을 꼭 쥐고 있다가 부러뜨릴 뻔할 정도로 긴장했다’(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 등 폭발적인 호평을 얻었다. 국내 언론에서도 ‘블록버스터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영상미, 치밀한 스토리까지 3박자가 척척 맞는다’(스포츠월드), ‘스펙터클한 액션과 명불허전인 브래드 피트의 연기’(스타뉴스), ‘대재난을 실감나는 스펙터클로 스크린에 구현한 액션 블록버스터’(포커스), ‘정신을 차려보면 영화 중반이 훌쩍 지나 있을 정도로 몰입도 있는 액션’(한국아이닷컴), ‘원작의 묘미를 잘 살린 스토리라인과 브래드 피트의 열연, 2시간 동안 쉬지 않고 진행되는 긴장감’(엑스포츠뉴스)등 호평을 얻고 있어 2013년 여름 초대형 블록버스터로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6월 20일 3D 대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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