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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방송된 ‘너의 목소리가 들려’ 5회에 경찰관 ‘운승’역으로 등장한 여호민은 인간적인 매력을 뽐내며 안정적인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이날 여호민은 이보영이 이종석을 알아보지 못하는 동안 이종석이 이보영을 지키기 위해 했던 행동들을 해맑게 얘기하며 이보영의 마음을 동요시키는 등 의도치 않게 이종석의 큐피트 화살이 된 인간미 넘치는 경찰로 완벽 변신했다. 긴장감 넘치는 극에 러브라인을 잇는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평이다.
그 동안 드라마 ‘온에어’, ‘아이리스’, ‘마이더스’, ‘빛과 그림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시청자에 눈도장을 찍은 여호민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색다른 감초역할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에 시청자들은 “잔뜩 긴장하다가 여호민 나올 때마다 편해짐”, “감초 역할 제대로”, “여호민 흥해라”, “여호민 이종석이 마음 읽었을 때 당황하는 표정 완전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여호민은 MBC 드라마 ‘구암 허준’과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오가며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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