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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실에서도 언제나 촉촉하게~! 카이젤 미니 가습기 ‘블랙앤화이트’
사무실만 도착하면 가동되는 에어컨. 에어컨 바람 덕분에 더위 걱정 없이 시원하게 있을 수 있지만, 퇴근할 때가 되면 얼굴이 푸석푸석해지기 마련이다. 얼굴이 땅기는 것 같아 수시로 미스트를 뿌리고 밤마다 수분팩도 하지만 회사에 오기만 하면 말짱 도루묵. 여럿이 함께 있는 사무실에서 에어컨을 끌 수 없다면 개인 자리에 미니 가습기를 설치해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하자.
국내 가전브랜드 카이젤(Kaiser)의 블랙앤화이트는 300~500ml 생수병에 결합하는 미니 가습기다. 블랙앤화이트는 약 650여 개의 마이크로홀을 장착한 초미세 가습방식으로 피부에 직접 미스트로 쓸 수 있으며, 무더운 여름철에도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블랙앤화이트는 수증기 분출구가 외부에 있어 일반 사무실에서 세척하기가 매우 용이하다. 물탱크 방식의 기존 가습기는 오염과 세균 증식을 막기 위해 주기적인 살균이 필요하지만, 미니가습기 블랙앤화이트는 시중 생수병을 사용해 따로 물탱크가 필요치 않아 청결함을 유지할 수 있다.
■ 집안에서도 수분이 쏙쏙~! 벤타 ‘에어워셔 5시리즈’
민감한 피부를 가졌거나 건성 피부가 있는 가정의 경우 집안 환경에 늘 신경 써야 한다.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은 에어컨을 잠시만 틀어놓아도 금세 얼굴이 땅긴다. 집안 곳곳 창문을 활짝 열어놓고 자연 바람을 쐬려 해도 뜨거운 햇볕이 들어와 얼굴이 화끈거린다. 집안에서도 26~28도의 최적 습도를 만들어주는 에어워셔를 사용하면 공기 중 수분을 공급해 에어컨을 틀어도 얼굴이 땅기지 않으며, 공기 중에 날리는 먼지와 이물질을 잡아줘 피부에도 자극을 주지 않는다.
벤타(Venta) 에어워셔 5시리즈는 젖은 필터에 인공적인 바람을 더해 습도를 조절하는 에어워셔다. 벤타 에어워셔는 자연친화 방식인 물 필터를 활용해 각종 실내공기와 세균, 먼지를 제거해 공기를 깨끗하게 정화해준다. 물을 통해 공기가 정화되는 과정에서 공기가 적당량의 습도를 머금게 돼 공기청정과 자연가습 두 가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물 필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영구사용이 가능하며, 소음방지 기능이 있어 가정에서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
■ 장시간 외출에도 피부가 매끈매끈~! 싸이닉 ‘엔조이 퍼펙트 썬 스프레이’
뜨거운 여름 찌는 듯한 태양빛 때문에 외출하기가 꺼려진다. 밖에 나가기만 하면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고 자외선에 피부는 바싹 마르는 것 같다. 땅에서 올라오는 지열, 자외선, 후텁지근한 온도 등의 요인이 수분을 앗아간다. 보습은 물론 자외선 차단 효과까지는 있는 기능성 자외선 차단제로 야외에서도 매끈한 피부를 만들자. 특히 자외선 차단제는 스킨로션처럼 매일 바르기 때문에 잘 골라놓으면 피부를 뽀송뽀송하게 유지하기 쉬워진다.
싸이닉(Scinic)의 엔조이 퍼펙트 썬 스프레이는 레몬밤추출물, 연꽃수, 캐모마일 추출물 등 자연 유래 성분이 45% 함유해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준다. 싸이닉은 무기 자외선 차단제와 유기 흡수제의 더블 필터링 효과로 장시간 외부 활동 시 살짝 뿌리기만 해도 자외선을 강력하게 차단한다. 함유되어 있어 민감한 피부가 사용해도 트러블을 일으키지 않는다. 또한, 고운 분사력으로 피부에 빠르고 고르게 뿌려지며, 뭉침이나 백탁현상 없이 산뜻하게 흡수되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 가전브랜드 카이젤의 김성수 대표는 “보통 여름에는 습도가 높아 수분 보충이 필요 없다 생각하지만, 자외선과 실내 냉방기 사용으로 피부 수분을 잃기 쉽다.”며, “수분을 잃기 쉬운 장소에 수분을 원활하게 공급해주는 제품을 사용하면 여름에도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블랙앤화이트 제품가격: 34,800원
카이젤 제품 문의 031-906-1543, www.kaisersh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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