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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118년 전통의 오스트리아 프리미엄 패션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Swarovski)에서 7월 22일 ‘스완데이’를 맞이하여 ‘스완 뱅글’을 국내 최초로 출시하고, 이를 기념하는 ‘스완 데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스와로브스키의 베스트 셀링 아이템으로 지난 10 년 동안 국내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스완 모티브의 아이템은 심플하고 세련된 스와로브스키 주얼리만의 클래식한 분위기를 가장 잘 표현해 주는 아이템이다. 스완 아이템에 대한 사랑에 보답하고자, 스와로브스키는 7월 22일을 ‘스완데이’로 지정, 매 해 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스완 아이템을 출시하고 있다.
6월 24일(월)부터 7월 22일(월)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해당 기간 동안, 스완 모티브 아이템을 구매 시, 핸드폰, 노트북, 가방 등에 다양한 액세서리로 활용 가능한 ‘스완 스티커 세트’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으로 전국 스와로브스키 매장에서 진행된다.
특히, 클래식한 뱅글과 함께 매치하면 더욱 우아하고 품격 있는 분위기를 선사해주고, 다양한 패션 뱅글과 매치하면 도회적이며 유니크한 분위기를 선사해주는 스완 뱅글은 다양한 스완 모티브 아이템과 같이 레이어드 하여 연출할 수 있으니 서둘러 매장을 방문해보자.
사진=스와로브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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