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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2'의 열혈형사 최우식(박민호 역)이 납치되어 죽음을 눈 앞에 두게 된 상황에 대한 공포와 걱정, 두려움을 처절하고 서글픈 눈빛으로 표현해내며 안방극장에 소름 끼치는 공포감을 선사한 것.
25일 방송된 OCN ‘특수사건 전담반TEN2’(극본 이재곤/ 연출 이승영) 11회에서는 팀의 막내 박민호 형사가 납치되고, 그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지훈(주상욱 분)과 백도식(김상호 분), 남예리(조안 분)의 모습이 긴장감 있게 그려졌다.
극의 초반 사무실로 배달된 핸드폰 속 동영상에서 최우식(박민호 역)은 납치가 되어 피범벅이 된 모습으로 "나는 죽는다"는 메시지를 전달, 특수사건 전담반 팀의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박민호의 심하게 맞은 듯한 상처와 부어 오른 얼굴, 온 몸이 피투성이가 된 채 두려움과 걱정이 섞인 눈빛은 극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더했다.
또한 자동차 트렁크 안에서 팔이 뒤로 묶인 채 피범벅이 되어 끌려 다니던 박민호는 급기야 납치범에게 손가락을 잘리는 극한의 공포와 고통을 당하며,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특히, 최우식은 죽음을 앞둔 처절하고 슬픈 눈빛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아프게 만들었다. 늦은 밤 야산에서 자신에게 총구를 겨누는 납치범을 앞에 두고, 과거 TEN팀이 되기로 했던 순간과 아버지에게 "절대로 그렇게 죽진 않겠다"고 다짐하던 모습을 떠올리며 슬프고 시린 눈빛을 지어 보인 것. 이어 납치범이 쏜 총성 속 쓰러지는 최우식의 모습에 안방극장은 패닉 상태에 빠졌다.
최우식은 이러한 박민호의 모습을 눈빛 하나로 소름 끼치게 연기해 내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평소 긍정적이고 열정적인 수사로 팀원들의 사랑을 받으며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온 그였기에, 납치되어 죽음을 직면한 박민호의 모습은 충격과 공포의 전율을 선사하기에 충분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최우식의 재발견!", "눈빛 하나로 나에게 공포를..", "민호야 죽지마~!!", "완전 반전연기! 최우식 다시 봤음", "심장이 떨려서 아무것도 못하겠다. 귀요미 박형사 꼭 살아야 한다", "박민호 쓰러지는 모습에 패닉! 최우식의 연기에 소름 끼쳤다", "손가락이 잘리며 절규하는 민호를 보며, 나도 절규했다. 믿을 수가 없다", "절대로 그렇게 죽지 않겠다던 박형사! 절대 죽지마" "심장이 쫄깃한 박민호 납치사건. 납치범을 슬프게 바라보던 눈빛이 잊혀지지 않는다" 등 최우식에 대한 호평을 보내고 있다.
최우식의 죽음을 앞둔 공포 연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OCN '특수사건 전담반 TEN2'에서는 울려 퍼지는 총성 속 쓰러지는 모습을 보인 박민호의 생사 여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OCN TEN 2에서 열혈형사 박민호로 활약하고 있는 최우식은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김수현에게서 누나를 지키는 '누나바보' 윤유준 역을 맡아 TV와 스크린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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