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난 겨울 디지털싱글 “Remember Me"로 데뷔한 슈퍼스타K 출신 신인 R&B 듀오 테이커스(Takers)의 첫번째 미니앨범 ‘Ourself'에 가수 메이비가 다시 한번 의리로 참여했다.
테이커스(Takers) 디지털싱글 “Remember Me" 뮤직비디오에서 노개런티로 후배사랑을 보여줬던 가수 메이비가 이번에는 신보 뮤직비디오 는 물론 미니 앨범 자켓 등전체 스타일링에 참여하여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메이비는 스타일링을 위해 테이커스(Takers) 멤버들과 직접 의상 및 소품들을 구하러 다니기도 하면서 가수 본업 외 소질을 보이기도 했다
테이커스(Takers) 또한 3박4일간의 긴 촬영이 진행 된 가운데, 촬영이 없는 날에도 촬영장에 나와 스탭들을 응원하며 이번 앨범에 대한 강한 애착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메이비 의리 장난아니다”, “테이커스 복받았다”, “테이커스 대박났으면 좋겠다”, “리멤버미 짱 좋았는데 이번 앨범도 엄청 기대된다” 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테이커스(Takers) 의 첫 번째 미니앨범인 “Ourself" 는 멤버들이 직접 녹음하고, 음반 전체 프로듀싱 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까지 직접 제작하며 진정한 'Ourself'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테이커스는 오는 25일 첫 미니앨범 ‘Ourself’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