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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제일의 팜므파탈 얌전(김현주 분)으로 분한 김현주가 자신의 권력을 위해서라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희대의 악녀 연기를 훌륭히 소화해내고 있는 가운데 극 중 아들인 최우진(숭선군 역)과 찍은 다정한 사진이 시선을 모으고 있는 것.
극 중 숭선군을 출산함으로써 정3품 소용(昭容)으로 신분 상승을 이뤄낸 얌전은 평소엔 끊임없이 악행을 일삼는 희대의 악녀이지만 아들 숭선군에게 만큼은 아낌없는 사랑과 애정을 과시하며 따뜻한 어미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김현주는 밝은 미소로 최우진을 감싸 안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극 중에서 뿐만 아니라 실제로도 그를 향한 아낌없는 애정이 드러나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김현주는 평소에도 촬영 현장을 낯설어하는 어린 최우진을 위해 틈틈이 간식을 챙겨주거나 더운 날씨에 힘들어하는 최우진을 챙기는 등 자상한 모습을 보이는 훈훈함으로 촬영 현장을 밝히고 있다는 후문.
이에 누리꾼들은 ‘김현주씨! 아들 바보가 따로 없네요~’, ‘김현주씨와 아들 최우진군 너무 잘 어울려요! 묘하게 닮은 것 같기도!?’, ‘사악한 얌전도 아들 앞에서는 별 수 없군요!’, ‘아들이 아니고 나이 차이 많은 동생 같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현주와 아들 최우진의 찰떡궁합은 물론 김현주의 신들린 악행으로 점점 흥미를 더해가는 JTBC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은 매주 토·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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