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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와 삼성전자가 의기투합해 국내 기술력으로 완성한 3D 명품 다큐멘터리 ‘슈퍼피쉬’가 오는 7월 11일 극장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배우 유동근이 내레이션에 참여해 더욱 큰 관심을 유도해내고 있다.
특히 TV에서 방영 당시 내레이션을 맡았던 배우 김석훈과 또 다른 느낌을 선사할 예정이라는 점에서 각각의 시리즈의 내레이션을 비교해보는 것도 영화 관람에 재미를 더할 예정.
최근 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이순신역으로 열연 중인 유동근은 ‘극의 품격을 바꿔버린 사극 본좌’라며 시청자들로부터 극찬을 이끌어내고 있는데, 특히나 사극에 최적화된 특유의 중저음 목소리로 판타지 사극에 무게감을 더하며 극에 몰입도를 더하고 있다는 것이 시청자들의 평. 바로 이렇게 목소리만으로 극의 품격을 달리하는 명품 목소리의 소유자 유동근이 영화판 <슈퍼피쉬 – 끝없는 여정>의 내레이션을 맡아 다큐멘터리의 완성도를 더했다는 것이 관계자의 증언이다.
배우 유동근 역시 “영상의 힘이 극대화 된 웰메이드 다큐멘터리”라며 영화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는데, 웰메이드 다큐멘터리와 유동근의 명품 보이스가 만나 얼마나 큰 시너지를 탄생시켰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TV 시리즈에서 침착하게 서사를 이끌어나가며 전문 성우 못지 않다는 호평을 이끌어낸 김석훈과 달리 또 다른 매력으로 영화를 읽어나갈 배우 유동근의 명품 목소리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슈퍼피쉬 – 끝없는 여정>은 오는 7월 1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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