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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24일 윤세아의 소속사 네오스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서'(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 김정현)에서 일본 대상단을 이끄는 의문의 여인이자 최강치(이승기 분)에 친모 자홍명 역으로 출연한 윤세아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한 것.
지난 17일 21회에서 구월령(최진혁 분)의 품에 안긴 채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하며 ‘구가의서’를 먼저 하차한 윤세아는 미혼임에도 불구하고 절절한 모성애를 탁월하게 연기, 그 동안 그녀가 보여준 연기 중에서도 뚝심 있는 최고의 연기를 선보여 ‘구가의서’에 또 다른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했다는 평을 받았다.
공개 된 사진 속 윤세아는 단정하게 빗어 넘긴 쪽머리에 고운 한복 자태를 과시하며 진지하게 ‘구가의서’ 촬영에 임하고 있다.
특히, 극중 자홍명은 강렬하고 무거운 캐릭터였던 만큼 윤세아 역시 진지하게 연기하다가도 컷 소리에 금세 자신을 찍고 있는 카메라를 향해 인사 하듯 환한 꽃미소를 선보이며 180도 상반된 반전매력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하고 있다.
또한 잠시 쉬면서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과 담소를 나누는 윤세아의 모습에서는 평소 소탈하고 밝은 성격이 드러나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해주고 있다.
이에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윤세아 연기 대박! 몰입도 최고였다!’, ‘단아한 한복자태 너무 예뻐’, ‘현대극은 물론 사극까지 연기 짱’, ‘윤세아씨 미소에 절로 아빠미소가..’, ‘자홍명 그리워요’, ‘연기 굿! 성격도 좋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구가의서’는 25일 방송되는 24회를 끝으로 종영을 앞두고 있으며, 윤세아는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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